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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자원봉사의해 [국회자원봉사 포럼] 이 진행되다!"시민의 자발성과 주도성의 힘으로 지역사회를 혁신한다!" 자원봉사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고 과제를 실행하는 국회자원봉사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정부, 국회, 자원봉사계 및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국회자원봉사포럼의 공동대표인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의원의 개회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김진표 의원은 "오늘의 포럼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의 이해를 통해 민주와 공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삶속에서 자원봉사가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라고 하였고 이러한 관점에서 자원봉사 법과 제도는 정비되어야하고 변화되어야 한다며 개회사를 마쳤습니다.   국회자원봉사포럼 공동대표 자유한국당 원유철의원의 개회사도 진행이 되었습니다."오늘 토론은 자원봉사 촉진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알리며 시민들이 일상적인 과제를 수행하고 일감을 중심으로 하는 적극적인 분야들을 개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한국자원봉사의해 추진위원장 이신 손인웅상임대표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자원봉사계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정 이후 지난 10년 간 정부와 협력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써왔고향후 정부와 민간의 진정한 의미의 거버넌스와 협치를 이루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김순례의원, 김정찬의원이 참석을 하셔서 축사를 해주셨고 행정안전위원회 자유한국당 이채익간사님도 자원봉사 정책과 법제도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참석은 못하셨지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인재근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간사, 바른미래당 권은희간사,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또한 국회자원봉사포럼을 축하하며 자원봉사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셨습니다.  개회사외 축사에 이어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에 대한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퍼포먼스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으로 안녕한 대한민국 만들어 가요" 카드 섹션으로 이루어졌고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소리높혀 외쳤습니다.  이어 바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좌장은 한국자원봉사의해 집행위원장인 민영서위원장, 발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사무국장과 서울디지털대학교 윤창원교수, 토론은 광운대학교 정진경교수와 광주광산구자원봉사센터 박상희센터장님께서맡아주셨습니다. 토론은 자원봉사의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지방정부 자원봉사 정책의 전환과제’를, ​시민의 자발성과 주도성을 갖기 위한 법제도 개선에 대한 안을 제시하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로 각각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토론자 정진경 교수는 "법은 시대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동시에 미래의 바람직한 사회변화를 유도하는 기능을 한다"라고 하며 법률조항은 행위(조직과 사람의 시스템 운영)를 제약하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됨을 강조하였습니다. 박상희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사회적 관계의 새로운확장이며 이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을 통해 보다 민간자율성, 주도성이 중요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2018 국회자원봉사포럼을 마쳤습니다.2016~2018 한국자원봉사의해 추진위원회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를 해오고 있으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심도있게 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회자원봉사포럼을 통해 보다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국회자원봉사포럼 자료집은 "자원봉사 아카이브"에서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신지헌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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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과우회 과우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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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
서비스포비스재단
세계자원봉사협회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원불교봉공회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부산본부
한국농어촌자원봉사개발원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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